경복궁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이자 한글 창제의 산실, 수도 서울의 상징적인 역사 공간입니다.
운영 시간 및 휴궁/휴관일
관람 요금
ℹ️ 현장 무인 발권기 및 매표소에서 당일 즉시 구매 가능합니다 (야간 특별관람 제외).
문의 및 공식 사이트
대중교통 오시는 길
🚗 동편 지하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소형 기본 2시간 3,000원, 대중교통 이용 권장).
역사와 문화적 의의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 창건된 조선 왕조 최초이자 최대의 법궁입니다. "하늘의 큰 복을 받는다"는 뜻을 지녔으며, 북악산과 인왕산을 배경으로 완벽한 풍수지리적 조화를 자랑합니다.
1395년 태조 이성계의 명으로 정도전이 궁궐과 주요 전각의 이름을 지으며 조선 왕조의 기틀을 열었습니다. 세종대왕(재위 1418~1450) 시절에는 집현전을 중심으로 훈민정음 창제와 측우기, 혼천의 등 위대한 과학 문화 융성을 이룩했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후 273년간 폐허로 남아있었으나, 1867년 고종 즉위 후 흥선대원군의 주도로 330여 동의 웅장한 전각으로 중건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90% 이상의 전각이 헐리고 조선총독부 청사가 정면을 가로막는 아픔을 겪었으나, 1990년부터 본격화된 장기 복원사업과 1995년 총독부 철거, 광화문 월대 및 현판 복원을 거쳐 온전한 조선의 법궁으로 우리 곁에 되살아났습니다.
⏳ 주요 역사 연표
주요 관람 포인트 및 전각
광화문 및 수문장 교대의식
광화문 & 수문장 교대의식조선 수문군의 호위의식과 교대의식이 매일 10:00, 14:00(화요일 휴무) 화려한 복식과 취타대 연주 속에 재현됩니다.
근정전
근정전 (국보)조선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국보 제223호 정전으로, 품계석이 도열한 조정과 쌍룡이 조각된 천장이 웅장합니다.
경회루
경회루 (국보)48개의 화강암 돌기둥 위에 우뚝 솟은 연못 위 누각으로, 외국 사신 접견과 연회가 열리던 대표 명소입니다.
향원정
향원정고종과 명성황후의 사적 휴식 공간으로 지어진 육각형 정자로, 연못 위 취향교 다리와 사계절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현장 사진 및 역사 갤러리
방문 팁 및 추천 일정
2시간 ~ 3시간
오전 09:30경 입장하여 10:00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여유롭게 산책하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국적과 연령에 관계없이 무료입장 혜택이 적용됩니다.
-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무료 영어·중국어·일본어 해설 투어가 흥례문 안쪽 안내소에서 정규 운영됩니다.
- 문화재 보호를 위해 금연, 드론 비행 금지, 반려동물 동반 불가 규정이 철저히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