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관람/운영 중 · 22:00 종료(관람/운영 중 · 22:00 종료)🕒 한국 현지 시각: 16:01
동궁과 월지 (안압지)
동궁과 월지(東宮과 月池)•Donggung Palace & Wolji Pond
달빛과 황금빛 조명이 수면에 비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야경 명소이자 통일신라 왕실 연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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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및 휴궁/휴관일
평일/주말: 09:00 - 22:00
입장 마감: 21:30
⚠️ 연중무휴 매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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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요금
대인 (만 19세 이상)3,000 KRW
군인·청소년 (만 13세~18세)2,000 KRW
어린이 (만 7세~12세)1,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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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공식 사이트
동궁과 월지 관리사무소:
📞 +82-54-750-8655전화걸기🚇
대중교통 오시는 길
Bus 10, 11, 600, or 700: 동궁과월지 정류장
🚶 도보 2분
🚗 사적지 전면 대형 무료 주차장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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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적 의의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문무왕 14년(674년) 궁궐 안에 조성한 인공 연못과 별궁입니다. 귀빈 접대와 연회가 열리던 곳으로, 조선 시대 폐허가 된 후 안압지로 불리다 유물 발굴을 통해 본래 이름인 월지를 되찾았습니다.
연못 가장자리를 굴곡지게 파고 세 개의 섬을 띄워 어디서 보아도 연못의 끝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의 착시를 일으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발굴 당시 14면체 주사위인 주령구와 신라 시대 목선, 금동 삼존불상 등 궁중 생활 유물이 대거 발견되어 신라 문화의 찬란함을 입증했습니다.
⏳ 주요 역사 연표
674신라 문무왕 14년 연못 및 궁원 조성
1975안압지 준설 및 본격 발굴 조사 개시
2011사적 명칭을 ‘안압지’에서 ‘동궁과 월지’로 공식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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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람 포인트 및 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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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전각 및 야경 반영
동궁 권역 3개 전각수면 위로 솟아오른 3개의 복원 전각이 밤마다 은은한 황금빛으로 물들며 압도적인 야경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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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 섬과 곡선 호안
월지 3개 인공섬도교의 신선사상을 반영하여 만든 3개의 섬과 바다를 흉내 낸 곡선형 석축 호안의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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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의 실사현장 사진 및 역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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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팁 및 추천 일정
⏱️ 추천 소요시간:
1시간 ~ 1시간 30분
☀️ 추천 시간대:
해 질 무렵부터 조명이 켜지는 밤 19:30~21:00 사이가 가장 아름다운 절정의 시간입니다.
🍁 계절별 팁: 여름밤의 시원한 호수 바람과 가을밤의 그윽한 정취는 경주 여행 최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 실전 관람 수칙:
- 매표 마감은 21:30이며 22:00에 퇴장하므로 여유 있는 관람을 위해 20시 30분 전 입장을 권장합니다.
- 첨성대 및 대릉원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연결되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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