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유학생 유치 경쟁력 강화(Study Korea 300K) 및 졸업 후 취업 연계 확대
교육부는 글로벌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스터디 코리아 300K’ 전략을 지속 추진하며,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의 구직(D-10) 및 취업 비자 전환 요건을 합리화했습니다.
교육부는 법무부 등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경쟁력 제고를 위한 ‘Study Korea 300K(2027년까지 유학생 30만 명 유치)’ 추진 계획의 세부 이행 방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전략적 목표 및 중점 추진 분야
단순 유학생 양적 유치를 넘어 첨단 신산업(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등) 중심의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취업 연계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컬대학 30’으로 지정된 지역 혁신 대학들을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 전용 계약학과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전폭 지원합니다.
비자 제도 및 취업 연계 개선 사항
- 시간제취업(아르바이트) 허용 시간 확대: 한국어 능력(TOPIK)을 갖춘 학위과정 유학생의 주중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이 주당 최대 30~35시간으로 완화되었습니다.
- 구직 비자(D-10) 전환 요건 간소화: 국내 대학 졸업 외국인 인재의 D-10 구직 비자 전환 시 점수제 요건을 합리화하고 체류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합니다.
- 전문인력 비자(E-7) 및 지역특화 비자(F-2-R) 연계: 첨단 산업 분야 취업 시 인턴십 인정 범위 확대 및 직종별 요건을 완화하여 유학생의 국내 전문직 정착을 촉진합니다.
최근 확인일:
영문 원문 안내
Responsible authority: Ministry of Education (MOE)
교육부, 유학생 유치 경쟁력 강화(Study Korea 300K) 및 졸업 후 취업 연계 확대
The Ministry of Education simplified work-search visa (D-10) transitions and regional university scholarships under the Study Korea 300K initiative, supporting foreign graduates into technology and industrial careers.
Ministry of Education (MOE)
교육부, 유학생 유치 경쟁력 강화(Study Korea 300K) 및 졸업 후 취업 연계 확대
The Ministry of Education simplified work-search visa (D-10) transitions and regional university scholarships under the Study Korea 300K initiative, supporting foreign graduates into technology and industrial 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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